FAQ
미국주식 스크리너
미국 개별 주식을 조건으로 걸러 목록을 좁히고, 고른 종목을 그대로 백테스트로 넘겨 과거 성과를 확인하는 학습용 화면입니다. ETF와 달리 개별 종목이라 분산 효과가 없고, 한 기업의 사건이 결과를 크게 흔듭니다.
무엇을 거를 수 있나
시가총액·PER·배당수익률 같은 지표로 미국 상장 종목을 걸러 목록을 좁힙니다. 정렬 기준을 바꿔 가며 상위 종목을 보고, 마음에 드는 종목을 골라 그대로 백테스트로 넘길 수 있습니다. ETF가 아니라 개별 주식이라 분산 효과가 없고, 한 종목의 사건이 결과를 통째로 좌우합니다.
개별 주식은 생존편향이 크게 작동합니다
지금 상장돼 있는 종목만으로 과거를 재면, 그사이 상장폐지되거나 인수된 종목이 빠집니다. 이 누락은 소형주와 재무가 취약한 종목군에서 특히 크고, 그만큼 과거 성과가 실제보다 좋게 나옵니다. 스크리너로 고른 종목의 과거 수익률은 이 점을 전제로 읽어야 합니다.
PER·배당수익률을 단독으로 쓸 때의 함정
PER이 낮다는 것은 이익 대비 싸다는 뜻이지만 싼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이익이 꺾이는 중이면 분모가 줄어 지금의 낮은 PER이 유지되지 않습니다. 배당수익률도 분모가 주가라, 주가가 빠지면 저절로 올라갑니다 — 수익률 상위만 추리면 많이 빠진 종목이 먼저 걸립니다. 업종마다 정상 수준이 달라 전 종목을 한 줄로 세우면 특정 업종만 걸리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.
고른 종목을 백테스트로 넘기기
목록에서 종목을 고르면 ETF 포트폴리오 백테스트로 넘겨 비중을 정하고 과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미국 주식과 국내 종목을 한 포트폴리오에 섞을 수는 없습니다 — 백테스트 엔진이 통화 구분 없이 계산해 환율이 통째로 빠지기 때문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배당은 수익률에 반영되나요?
- 백테스트로 넘겨 계산할 때는 배당을 재투자한 기준으로 반영됩니다. 다만 세금과 거래비용은 반영되지 않으며, 미국 배당에는 현지 원천징수가 있어 실수령액은 표시 값보다 적습니다.
- 스크리너 수치는 언제 기준인가요?
- 화면에 기준일이 표시됩니다. 재무 지표는 공시 시점에 따라 종목마다 반영 시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.
- ETF 화면에 있던 미국주식 탭과 같은 기능인가요?
- 같은 화면입니다. 미국 개별 주식은 ETF가 아니라서 ETF 메뉴에서 분리해 이 주소로 옮겼습니다. 기존 링크는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.
이어서 볼 자료
- ETF 포트폴리오 백테스트 — 고른 종목에 비중을 정해 과거 성과를 확인
- 배당 전략 — 미국주식을 포함한 배당수익률 상위 전략 백테스트
- 국내 종목 목록 — 코스피·코스닥 종목의 가격·재무·전략 성과
- 전략 가이드 — 팩터·가치·모멘텀 전략의 개념과 검증 방법
※ 본 화면의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집계한 시뮬레이션 결과이며, 특정 금융상품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